Brand story

IMZU는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럭셔리 퍼 브랜드로 2014년 디자이너 전임주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전임주는 20세의 젊은 나이부터 당시에는 중년여성들의 전유물과 같은 모피코트에 관심이 유독 많아, 다양하며 유니크한 모피코트를 좋아하고 사용하여 주변의 시선을 끌기도 하였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며 특히 소비 도시인 마이애미, 템파, 올랜도의 특색인 다양한 문화와 상류사회를 경험하여 화려하며 칼라풀한 디자인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IMZU 브랜드의 디자인은 디자이너 전임주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젋고, 캐주얼하며, 트렌디한 고급스러운 퍼 패션을 추구하며 모든 세대를 포용합니다.
퍼 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IMZU의 디자인입니다.

IMZU는 2014년 브랜드를 런칭하고 압구정에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중국과 홍콩 등 해외시장으로 진출했습니다.
2017년부터 한국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을 시작으로 강남의 상류층 사이에서 새로운 모피 디자인의 트랜드를 선도하며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게 되었으며 “강남모피”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IMZU는 트렌디한 캐주얼 럭셔리 퍼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앞서가고 있습니다.

IMZU is Korea's representative casual luxury fur brand, founded in 2014 by designer Jeon Im-ju.

Designer Jeon Im-ju was very interested in fur coats that were exclusive to middle-aged women from the young age of 20 at that time.
While studying design in Florida, USA, Designer Im-ju got inspiration for splendid and colorful designs by experiencing the diverse cultures and high society characteristic of Miami, Tampa and Orlando which are consumer cities.
The design of the IMZU brand embraces all generations in pursuit of young, casual, trendy and luxurious fur fashion based on the designer's various experiences.
It is IMZU's design that can be easily enjoyed in everyday life by breaking away from stereotypes about fur products.

IMZU launched the brand in 2014 and started with the first store in Apgujeong in Seoul, Korea, and advanced into overseas markets such as China and Hong Kong based on steady growth in the domestic market.
Starting with the Shinsegae Department Store Gangnam branch in Korea in 2017,it has continued to grow steadily by leading a new fur design trend among the upper classes in Gangnam, earning the nickname “Gangnam style Fur”.
IMZU is recognized as the most trendy casual luxury fur brand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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